사진=이외수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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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구제역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한 가운데, 작가 이외수가 비난의 목소리를 냈다.
이외수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구제역 “이번에도 신통한 대책은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책임지는 부처도 없을 것이다. 축산농가들만 피해를 입을 것이다. 늘 그래 왔던 것처럼”이라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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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국 가축 시장을 18일까지 일시 폐쇄한다.
김은향 동아닷컴 수습기자 eunhya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