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형규 SNS 캡처
광고 로드중
치과의사 김형규가 7일 아내 김윤아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가 된 소감을 전했다.
김형규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또 2등인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이길 수는 없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아!! 포기하면 그 순간이 바로 시합 종료”라면서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김형규가 올린 사진은 인터넷 창을 캡처한 것이다. 김형규가 실시간 검색어 2위, 김윤아가 4위에 올라있다. 1위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다.
광고 로드중
김형규는 “우리 아내는 요리 천재”라면서 “우린 평소에 팔짱도 자주 끼고 손도 잘 잡고 다닌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