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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모 전문기자의 젊은 장인]한 점이 되어라
입력
|
2017-01-25 03:00:00
서울시무형문화재 연날리기 이수자 노순 씨(37·민속연 보존회 사무국장)가 서울 강서구 외발산동 공방에서 연을 만들고 있다. 연날리기는 음력 정월 초하루부터 대보름까지 하는 세시풍속으로 연에 ‘送厄(송액)’이라고 써서 얼레에 감긴 실을 끊어 멀리 날려 보냄으로써 액막이를 하였다. “민속놀이에는 그 민족의 혼이 담겨 있죠. 그래서 우리의 전통 연날리기를 보존하고 잘 계승해야 합니다.”
박경모 전문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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