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캡투어
레드캡투어는 창립 40주년과 KSQI 8년 연속 1위를 기념하여 종교 개혁 500주년 성지 문화 탐방 상품을 선보인다. 누구나 한 번쯤 가보고 싶은 독일의 하이델베르크를 필두로, 루터가 재판을 받았던 보름스, 독일어로 성경을 번역한 아이제나흐의 바르트부르크 성, 그가 신학을 공부하고 종교 개혁 반박문을 붙였던 교회가 있는 비텐베르크, 아름다운 드레스덴 등 기독교인들에게 의미 있는 명소들을 둘러본다. 또한 일정에 포함되어 있는 체코 프라하,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스위스 취리히와 제네바, 프랑스 파리 방문은 일반 여행객도 만족할 만한 유럽 여행 코스가 될 것이다. 문의 레드캡투어 02-2001-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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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인천/프랑크푸르트(1)-보름스/하이델베르크/아이제나흐/데사우(1)-비텐베르크/드레스덴/프라하(1)-프라하/타보르/체스케부데요비체(1)-체스케부데요비체/할슈타트/뮌헨(1)-뮌헨/취리히/제네바(1)-제네바/샤모니/제네바/파리(1)-파리/누아용/파리(1)-파리/기내(1)-인천
△Day 1∼2=인천에서 출발한 비행기는 프랑크푸르트로 향한다. 루터 기념비, 루터가 재판을 받은 대성당이 위치한 보름스를 거쳐, 그가 성경을 번역한 바르트부르크 성이 있는 아이제나흐를 방문한다.
△Day 3=비텐베르크에서는 루터의 집,멜란히톤의 집, 비텐베르크 광장과 교회를 둘러본다. 이후 프라우엔 교회, 레지던츠 궁전, 츠빙거 궁전, 브륄의 테라스 등을 볼 수 있는 드레스덴으로 이동하고, 호텔은 야경이 아름다운 프라하에 묵는다.
△Day 4=프라하의 구시가지 광장, 화약탑, 구시청사, 천문시계탑, 프라하 성 등 놓쳐서는 안 될 프라하의 명소들을 관광한 뒤에는 타보르로 이동, 종교개혁의 선구자인 얀 후스 박물관 등을 방문한다. 체스케부데요비체로 이동한 그날 저녁, 윤형주의 첫 번째 공연이 펼쳐진다.
△Day 5∼6=할슈타트 호수에서 유람선 여행을 즐기고, 뮌헨으로 넘어가 신시청사와 마리엔 광장을 둘러본 다음 날은 취리히로 이동한다. 그로스뮌스터, 프라우뮌스터, 츠빙글리 동상, 취리히 신학대 등을 관광한 뒤 제네바의 호텔에 묵는다.
△Day 7=날이 밝으면 산악 케이블카를 이용해 샤모니의 브레방을 등정한다. 하산 후 생피에르성당, 종교 개혁 기념비, 종교 개혁 박물관, 꽃시계 등을 둘러보고 제네바 중앙역으로 향한다. 여기서 고속열차인 테제베를 탑승하고 스위스를 떠나 파리에 도착한다.
△Day 8=누이용 지역의 칼뱅의 생가와 박물관을 관광한 뒤 개선문, 콩코르드 광장, 샹제리제 거리, 에펠탑, 센강 유람선, 노트르담 사원 등 파리의 필수 코스를 관광한다. 저녁에는 윤형주 씨의 두 번째 공연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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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chia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