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숲 맑은 담양쌀
‘대숲 맑은 담양쌀’은 전남 담양에서 가장 토질이 좋은 곳에서 재배돼 윤기 좋고 찰기가 뛰어나다.
‘대숲 맑은 담양쌀’은 대나무의 고장으로 이름난 전남 담양에서 생산하는 고품질 프리미엄 쌀이다. 대숲 맑은 담양쌀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2016년 대한민국 명품쌀 선정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전국에서 가장 좋은 쌀로 선정된 것이다. 브랜드 가치는 한층 더 높아졌다. 명품쌀 평가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쌀 품질 고급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2003년부터 실시한 국내 최고 권위의 브랜드 쌀 평가다. 전국 1800여 쌀 브랜드 중 대형 유통업체, 농협, 광역자치단체에서 추천한 30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외관상 품위, 맛, 품종 혼입률, 브랜드 관리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쌀 판매가격(택배비 포함)은 20kg, 10kg 단위 1포에 각각 4만3000원, 2만2000원이다. 주문전화 080-4949-444. 홈페이지(www.geumseongnh.com)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2016년 대한민국 명품쌀 선정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한 ‘대숲 맑은 담양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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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