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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신당 KCC스위첸’ 1월 분양

입력 | 2017-01-05 13:09:00


KCC건설은 이달 서울시 중구 신당11구역 재개발을 통해 선보이는 ‘신당 KCC스위첸’을 분양한다. 서울에서도 선호도 높은 지하철 2, 6호선 신당역과 2호선 상왕십리역 더블역세권 단지로 서울 중심업무지구인 시청, 광화문 등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신당 KCC스위첸은 지하 3~지상 16층, 3개동, 전용면적 45~84㎡, 총 176가구 규모로 104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재개발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일반분양 비율은 약 59%를 차지할 정도로 많아 선호도 높은 중층 이상의 아파트 당첨 가능성도 상대적으로 높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45㎡ 7가구 △59㎡A 3가구 △59㎡B 19가구 △72㎡A 22가구 △72㎡B 40가구 △72㎡C 12가구 △84㎡ 1가구 등이며, 최근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신당 KCC스위첸에는 KCC건설만의 차별화된 특화 시스템인 ‘스위첸7’이 적용된다. 우선 공동 및 세대 현관문 자동 열림,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기능 등을 갖춘 원패스 스마트키 시스템이 적용돼 입주민들의 편의를 도우며, 일반 아파트 대비 4배 이상 선명한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를 설치해 안전까지 확보했다.

획기적인 단열 설계와 화재 시 유독가스로부터 가족들이 안전을 지켜주는 KCC단열재를 적용했으며, 욕실 소음을 최소화한 당해층 배수배관 시스템도 적용된다. 여기에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위한 창호형 자연환기 시스템에 맞통풍 구조의 특화평면 설계(일부 세대)로 자연 환기효과를 높였다. 이 밖에 단지 내에는 자녀들의 안전한 승하차와 엄마들의 기다림의 여유를 위한 키즈&맘스스테이션도 조성된다.

신당 KCC스위첸은 교통·교육·편의·공원 등을 쉽게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췄다. 우선 서울 지하철 2호선∙6호선 환승역인 신당역과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이 도보 10분 거리 이내에 있는 역세권 아파트로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과 한정거장 거리인 지하철 2호선·5호선·분당선·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왕십리역을 통해 서울 도심 및 경기권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또한 이 단지는 주거쾌적성은 물론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쉬다. 단지 가까이 청계천과 서울숲을 비롯해 단지와 인접해 있는 무학봉근린공원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신당초, 무학초, 성동고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어 교육환경도 편리하다.

반경 1km 이내에는 비트플렉스(왕십리 민자역사) 내 이마트, CGV, 엔터식스 복합쇼핑몰을 비롯해 이마트(청계천점), 롯데시네마(황학점) 등 이용이 편리하고 2호선 신당역을 이용해 한정거장 거리인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과도 가까워 밀리오레, 두산타워 등 동대문 대형 쇼핑시설, 동대문 시장, 국립중앙의료원,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등 생활 인프라 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인근으로 왕십리뉴타운 등 노후화된 주거환경 정비가 활발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왕십리뉴타운의 경우 이미 개발이 완료되어 5600여 가구가 입주를 마친 상태이며, 최근에는 신당동의 도로교통공단 부지에 뉴스테이 사업도 윤곽을 드러내고 있어 신당 KCC스위첸 일대는 서울 중심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변모할 전망이다.   

분양관계자는 “더블 역세권에 교육, 문화, 편의, 공원 등 편리한 주거 인프라를 갖춘 데다 최근 11.3부동산 대책의 반사이익 효과로 주목받고 있는 서울 강북권에서 선보이는 재개발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면서 “특히 시청과 광화문 등 서울 중심업무지구로의 출퇴근 환경이 편리하고 100% 중소형에 일반분양분도 전체 약 59%를 차지할 정도로 높아 좋은 청약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당 KCC스위첸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용산구 효창동 174번지에 마련된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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