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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집회 25주년… 김복동-길원옥 할머니 동상 제작

입력 | 2017-01-05 03:00:00


4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64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왼쪽에서 두 번째), 길원옥 할머니(왼쪽)가 두 할머니의 조각상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요집회는 올해로 25주년을 맞았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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