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6년 마지막 주인 지난주 서울의 매매가격은 지난주 대비 0.01%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강남권의 주요 재건축 아파트(―0.09%)가 약세를 보였고, 일반아파트(0.00%) 역시 관망세를 이어가고 있다. 자치구별로는 △송파(―0.12%) △강동(―0.07%) △양천(―0.07%) △서초(―0.03%) △강남구(―0.01%) 등이 하락했다. 1기 신도시는 0.01% 떨어졌고 경기·인천은 0.01% 올랐다.
서울의 전세금은 정체 상태다. 자치구별로 △영등포(0.25%) △서대문구(0.06%) 등이 소폭 올랐고 △강동(―0.22%) △성북구(―0.14%) 등은 내렸다. 신도시와 경기·인천도 변화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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