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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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하이오 주에 사는 한 할아버지가 스피크 아웃 'SPEAK OUT' 게임을 했다가 인터넷 스타가 됐다. 스피크 아웃은 마우스피스를 낀 채 카드에 적힌 단어를 읽는 게임이다.
할아버지의 손녀인 에이미 멧 칼프 테일러(Amy Metcalf Taylor)가 26일(이하 현지시간) 페이스북에 재미있는 영상이라며 자신의 할아버지가 출연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할아버지는 마우스피스를 낀 채 카드에 적힌 문구를 읽었다. 그런데 갑자기 그의 틀니가 쏙 빠지며 바닥으로 '톡'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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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은 페이스북 사용자들에게 퍼지며 조회수가 3800만을 돌파했고, 미국 매체 abc13에서도 이를 보도했다.
abc13 보도에 따르면 테일러는 "할아버지가 마우스피스를 반대로 껴 틀니가 빠졌다"며 "발음하기 힘드셨을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