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박경모 전문기자의 젊은 장인]비취빛 곡선의 美
입력
|
2016-12-21 03:00:00
청자장(靑磁匠) 이수자 이승훈 씨(45)가 전남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길 동흔요 전시실에서 청자를 살펴보고 있다. 청자장은 전남도가 지정한 무형문화재. 고려시대 최대 청자 생산지였던 강진군 대구면 사당리 일대의 가마터에서 발굴한 고려청자를 복원하고 계승하기 위한 것이다. 이 씨는 “은은한 상감기법의 고려 비취색을 재현해 실생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강진청자를 만들고 싶다”고 말한다.
박경모 전문기자 momo@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2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3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지금 뜨는 뉴스
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5500만원→33억’ 재산 60배 증가
[사설]‘SNS 중독’ 빅테크 책임 물은 美 법원… 韓도 본격 논의를
한 발 서기와 ‘얼굴’…가장 쉬운 생물학적 노화 확인법[노화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