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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모 전문기자의 젊은 장인]비취빛 곡선의 美
입력
|
2016-12-21 03:00:00
청자장(靑磁匠) 이수자 이승훈 씨(45)가 전남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길 동흔요 전시실에서 청자를 살펴보고 있다. 청자장은 전남도가 지정한 무형문화재. 고려시대 최대 청자 생산지였던 강진군 대구면 사당리 일대의 가마터에서 발굴한 고려청자를 복원하고 계승하기 위한 것이다. 이 씨는 “은은한 상감기법의 고려 비취색을 재현해 실생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강진청자를 만들고 싶다”고 말한다.
박경모 전문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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