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앞으로 다가온 경정 최고의 빅매치 2016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경정. 한 해 동안 쌓아온 그랑프리 포인트 1위를 차지한 심상철을 비롯한 오직 24명의 선수에게만 허락된 꿈의 무대다. 사진제공 l 국민체육진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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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상위 24명에게만 출전 기회
총상금 9000만원…내달 15일 결승
경정 최고의 빅매치 2016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경정이 3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는 2015년 시즌 그랑프리경정 보다 한주 앞당겨진 12월 14∼15일에 미사리 경정장에서 펼쳐진다. 그랑프리대회는 올 한해 대상경주, 그랑프리 포인트(이하 GPP) 쟁탈전 등에서 포인트를 쌓아온 상위 24명에게만 진출을 허락하는 곳이다. 경정선수에게는 꿈의 무대다.
우승상금 3000만원, 총상금 9000만원으로 상금규모도 최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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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건 기자 marc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