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슬기, 예리.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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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멤버 슬기, 예리가 10일 교통사고로 경미한 부상을 당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누리꾼들의 걱정이 줄을 잇고 있다.
누리꾼들은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과 관련 기사 댓글 등을 통해 “크게 안 다쳐서 다행”(hol***)“기사 보자마자 깜짝 놀랐다. 크게 안 다쳐서 다행이다”(jiy***)라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정밀 검진 받은 거 맞나? 교통사고는 당시엔 별 거 아닌 거 같아도 나중에 후유증 때문에 고생하는 경우가 많아서 특히 신경 써야 한다”(wbc***), “슬기, 예리 많이 놀랐을 텐데 푹 쉬길”(nar***) 등 앞으로의 휴식이나 치료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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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드벨벳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레드벨벳 슬기, 예리가 어제(10일) 밤 10시경 휴가를 마친 후 택시를 타고 숙소로 복귀하던 도중, 성수동 부근에서 택시 기사의 부주의로 청소차를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당해 타박상 등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이들은 사고 직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숙소로 돌아와 휴식을 취하고 있다. 당분간 활동을 쉬며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