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 ‘내부자들’ 모텔 통유리 목욕탕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사진=이병헌/동아닷컴DB
이병헌은 “‘내부자들’ 목욕탕 통유리 신은 처음 시나리오를 읽을 때부터 통유리로 돼있으면 재밌겠다는 생각을 이전부터 했었다”면서 “감독님에게 모텔방 디자인을 이렇게 해주면 어떻겠냐고 의견을 물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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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자칫 잘못하면 감독의 의도와는 별개로 다른 방향과 분위기로 흘러갈 수가 있어서 굉장히 조심스럽게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