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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전우여…” 이름 탁본하는 노병
입력
|
2016-09-23 03:00:00
국가보훈처의 초청으로 방한한 한 참전용사가 22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전사자 명비에 새겨진 친구의 이름을 탁본하고 있다. 25일까지 5박 6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미국과 푸에르토리코에서 온 참전용사와 가족 130여 명이 참석했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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