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부고]‘사나이 눈물’ 원로가수 신설남씨
입력
|
2016-09-14 03:00:00
‘사나이 눈물’을 부른 원로가수 신설남(본명 홍영준·사진) 씨가 12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항년 83세. 서울 출생인 고인은 KPK 악단에서 활동했으며 ‘서울 찾아왔노라’ ‘추억의 엘레지’ ‘고향뉴스’ 등의 노래를 불렀다. 원로가수들의 모임인 거목회 초대 회장을 지냈다. 빈소는 인천 청기와장례식장, 발인은 14일 오전 6시 20분. 032-577-1443
관련뉴스
[부고]예술원 회원 조각가 윤영자씨
[부고]학술원 회원 이익춘 인하대 교수
[부고]김장규 건규 순경 모친상·박영일 차현자 시모상 外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4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5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지금 뜨는 뉴스
자녀 둘 이상 가구 복권구입액 50% 늘어
李대통령 “룰라 브라질 대통령, 나의 동지 환영한다”
美비밀경호국 “마러라고 보안구역 무장남 침입, 사살”…트럼프는 백악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