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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올림픽엔 내가 주인공”
입력
|
2016-08-12 03:00:00
11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정문 광장에서 윤미진 현대백화점 양궁단 코치(왼쪽)가 경기 수원시 연무초등학교 양궁부원들을 지도하고 있다. 이 행사는 양궁 꿈나무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현대백화점 전 점포에서 열리고 있는 자선 바자회의 일환으로 열렸다. 바자회는 21일까지 진행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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