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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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조별리그 탈락 위기를 맞은 개최국 브라질이 덴마크 전 전반전에 선제골을 기록하며 앞서가고 있다.
브라질은 11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사우바도로 폰테 노바 아레나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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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위해 브라질은 네이마르 등 정예 멤버를 가동해 덴마크 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그 결과 전반 26분 가브리엘 바르보사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전반을 1-0 리드한 채 마친 브라질은 이 스코어 그대로 경기가 끝날 경우 자력으로 8강에 오를 수 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