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훈. ⓒ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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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국제축구연맹(FIFA)이 권창훈(22, 수원삼성)을 극찬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은 11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블라질리아 마네 가힌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본선 조별리그 C조 멕시코와의 최종전에서 짜릿한 1-0 승리를 가져갔다. 이로써 한국은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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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은 D조 2위 온두라스와 14일 오전 7시 8강전을 치른다.
동아닷컴 지승훈 기자 hun08@donga.com
사진= ⓒGettyimages이매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