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포그바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유벤투스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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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폴 포그바(23)가 전 소속팀인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폴 포그바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유벤투스구단과 팬들에게 감사하다. 작별인사는 아무 의미도 없다. 중요한 것은 그간 우리가 함께 했던 시간들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맨유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랑스산 미드필더 폴 포그바와 5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세계 최고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알려진 이적료는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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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