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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예전에 66년생과 만난 적이 있다”

입력 | 2016-07-05 14:34:00

냉장고를 부탁해 바로


'냉장고를 부탁해' 탁재훈과 바로가 억지 평행이론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탁재훈과 B1A4 바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성주는 ‘옥수동’에 있는 ‘옥수포드대학’ 국제공동연구팀 연구결과에 따르면 탁재훈과 바로 사이에 어마무시한 평행이론이 1만5000여 가지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탁재훈은 "나중에 바로가 나처럼 될수 있다는 말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주는 첫번째 평행이론으로 "두 사람 모두 원숭이 띠"라고 말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모두 과하게 놀라는 표정을 지었으나 샘킴만 무덤덤한 반응이었다.

그러자 김성주는 "편집해서 넣게 좀더 놀라는 반응으로 다시 보여달라"고 주문했고 샘킴은 "우와 진짜요?"라며 로봇연기를 추가했다.

두번째는 두사람의 혈액형이 모두 B형이라는 것을 평행이론으로 꼽았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누룽지, 된장찌개 같은 한식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또한 탁재훈은 바로의 어머니가 66년생이라는 말을 듣고 "예전에 66년생과 만난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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