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에 따르면 이번 공급대상 토지는 아산 배방지구 서측에 위치한 아산탕정 3단계 3공구 내에 위치해 있다. 인근에 수도권 전철 1호선 탕정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해당 지구는 아산 배방지구와 천안 불당지구 등이 가깝고 삼성디스플레이시티, 탕정산업단지, 선문대 등 풍부한 배후 수요를 갖췄다. 이에 입지적인 측면에서 천안·아산권 최고의 입지라는 게 LH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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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상복합용지는 오는 27일 입찰 및 개찰이 진행된다. 예정가격 이상 최고가로 낙찰되는 경쟁 입찰방식이다. 예정가격은 2-C1블록이 512억2500만 원, 2-C2블록이 647억9200만 원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