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공식 트위터
광고 로드중
‘라디오스타’ 22일 방송에서 맹활약한 밴드 국카스텐 보컬 하현우, 가수 테이, 한동근, 씨스타 효린 4인방의 인증샷이 눈길을 모은다.
MBC 측은 22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라디오스타 <탁… 탁… 탁월하게 아름다운 목소리십니다! 특집> 국보급 목소리 하현우 테이 효린 한동근의 입담 폭발 토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하현우, 테이, 효린, 한동근이 ‘라디오스타’ 스튜디오에 나란히 앉아 ‘손가락 V자’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무표정’ 하현우의 모습과 장난기 넘치는 미소를 지은 한동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광고 로드중
동시간대 방송된 SBS ‘보컬전쟁 신의 목소리’는 4%, KBS 2TV ‘추적60분’은 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