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무한도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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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준하가 ‘백상예술대상’ 참석 후기를 전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오늘 뭐하지?’ 특집에서는 미국행 특집 연기로 이른 바캉스를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한도전’ 오프닝에서 광희는 “준하 형 안 간다더니 백상예술대상 다녀왔다”고 말했다. 정준하는 지난 3일 열린 ‘제52회 백상예술대상’의 TV부문 남자예능상 후보에 올라 레드카펫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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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는 “상 주는 줄 알고 갔냐”고 돌직구를 던졌고, 정준하는 당황하며 “내 앞에 이병헌, 송혜교 다 있더라”고 말했다.
이에 하하는 “반찬에 머리카락 떨어진 느낌”이라고 계속 정준하를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