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 상업시설인 ‘서초애비뉴’는 지하 1층~지상 1층 약 5600m² 규모로 들어선다.
대규모 복합단지에는 강남에서 8번째로 큰 친환경 대형 오피스빌딩인 마제스타시티가 연면적 8만2838m² 규모로 들어서고, 청약률 24.3 대 1로 1순위에서 완판된 힐스테이트 서리풀 아파트 116채와 연면적 4만2781m²의 강남 최대 규모 롯데마트가 입점하는데 상업시설 서초애비뉴는 롯데마트와 같은 층에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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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애비뉴가 들어서는 복합단지는 풍수지리상 ‘금계포란’ ‘장단유수’ 등 최고의 명당 자리로 평가되고, 주변 개발호재도 다양하다. 복합단지 바로 옆 약 16만7000m² 규모의 정보사 터에 호텔, 오피스, 전시장, 공연장 등의 복합문화 클러스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에 착공한 서리풀터널이 2019년 초에 개통되면, 그동안 단절되어 있던 서초 테헤란로와 방배로, 사당로가 바로 연결되어 일대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되고 유동인구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서초애비뉴는 늘 붐비는 지역인만큼 1440여 대를 동시 주차할 수 있을 만큼 주차 공간이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어 주변 주차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초애비뉴가 완공되면 롯데마트에서 장을 보고 서초애비뉴 상가에서 식사를 하면서 주차 문제까지 해소하는 편리성이 확보되는 셈이다. 1644-2775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