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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모 전문기자의 젊은 장인]神을 부르는 춤과 노래
입력
|
2016-05-18 03:00:00
김선희 씨(43·인천시 무형문화재 24호 꽃맞이굿 이수자)가 대구 서구문화원에서 굿 공연을 하고 있다. 김 씨는 14세 때부터 이유를 모른 채 시름시름 앓다가 신이 내린 걸 알았다. 16세 때 신내림굿을 하고 무당이 됐다. 큰무당 김매물 만신을 신어머니로 모시고 28년간 정통 황해도굿을 익히며 무속인의 법도도 배웠다. “꽃맞이굿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밝은 빛을 전하는 황해도만신이 되고 싶다”고.
박경모 전문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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