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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FA 최대어 문성민-양효진 소속팀 잔류
입력
|
2016-05-11 03:00:00
프로배구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 문성민(현대캐피탈)과 양효진(현대건설)이 원소속팀에 잔류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문성민이 연봉 4억5000만 원에, 양효진이 연봉 3억 원에 원소속팀과 각각 3년 계약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곽승석도 3년간 연봉 2억5000만 원에 대한항공에 잔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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