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장면/4월8일]‘농구 DNA’ 부전자전
입력
|
2016-04-08 03:00:00
문자 그대로 부전자전이다.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르브론 제임스(31)가 큰아들 브로니(12)가 참가한 유소년 농구 경기장을 찾아 아빠 미소를 보이고 있다. 브로니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소속 팀을 미국 챔피언으로 만들 만큼 빼어난 기량을 뽐내고 있다. 이미 스카우트 조건으로 장학금을 제안한 대학이 있을 정도다. 제임스는 브로니 밑으로 둘째 아들 브라이스(9)와 막내딸 주리(2)를 둔 세 아이의 아빠다. 유튜브 화면 캡처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4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지금 뜨는 뉴스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박대출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