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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D/카드뉴스] 냉동 난자, 난임 세상의 구세주?
입력
|
2016-03-23 17:36:00
난임 치료를 위해 산부인과병원을 찾았다가 난자를 냉동 보관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차병원 서울역 난임센터 37난자은행에 따르면 차병원그룹에 난자를 보관한 여성은 2015년 한 해 동안 128명. 냉동 난자는 무엇이며 왜 최근 급증하는 걸까. 냉동 난자는 난임을 해결할 방법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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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김지현 객원기자 bombom@donga.com
디자인 이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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