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바로크 음악’ 세계적 지휘자 아르농쿠르 타계
입력
|
2016-03-07 03:00:00
오스트리아의 세계적인 지휘자로 ‘바로크 음악 부흥의 교황’이란 명성을 얻었던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사진)가 5일(현지 시간) 노환으로 사망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향년 87세.
독일 베를린 출신인 아르농쿠르는 빈 국립음대를 졸업하고 1952년부터 1969년까지 빈 교향악단에서 첼리스트로 활동했다. 1972년부터 지휘자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과 카를 뵘 같은 세계적인 지휘자 반열에 올랐다.
그는 고전 악기와 바흐, 베토벤, 모차르트, 하이든을 비롯한 고전 음악에 많은 관심을 보였고 관련 작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이며 명성을 얻었다. 지난해 건강을 이유로 은퇴를 선언했다.
광고 로드중
이세형 기자 turtle@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5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지금 뜨는 뉴스
청송 주택화재, 8300여만원 재산피해…전기적 요인 추정
“집 좀 봅시다” 유인한 후 돌변…공인중개사에 강도짓 50대 송치
‘제주 우도 14명 사상’ 운전자 구속…돌진 사고 두달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