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3월 모의평가, ‘N기출’ 시리즈로 완벽 대비

입력 | 2016-02-19 09:15:00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2016년 전국연합학력평가’가 3월 10일 실시된다. 한달이 채 남지 않은 3월 모의평가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실전 경험을 많이 쌓는 것이 도움이 된다.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 관계자는 “새학년이 되어 처음 치르는 시험인 만큼 최신 기출 문제들로 구성된 참고서를 통해 문제 유형 및 출제 경향, 학업 성취 수준 등을 미리 파악하는 것이 실전에 큰 도움을 될 것”이라고 조언한다.
이런 가운데 지난 12월 출시된 ㈜미래엔의 ‘N기출’ 시리즈가 고교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시리즈는 고1을 대상으로 한 ‘전국연합학력평가’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는 고2, 고3을 위한 ‘수능기출 문제집’으로 구성됐다.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최근 3년간의 전국연합학력평가 12회 분량을 △3월 △6월 △9월 △11월 각각 3회분씩 수록해 월별 출제경향, 수준 등을 파악할 수 있다. ‘수능기출 문제집’은 최근 5년간 수능 및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기출문제로 구성돼 출제경향을 파악하고 유형, 난이도별 학습을 도와준다. 이와 함께 1등급 선배들의 학습 노하우도 수록돼 실전에 대비할 수 있다.
이 시리즈를 접한 학생들의 반응은 뜨겁다. 학생들은 “수능에서 자주 출제되는 유형을 완벽하게 익히는 것이 중요한데 출제 빈도가 높은 유형이 잘 정리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고등학생이 된 후 첫 시험이라 막막했는데 ‘N기출’이 출제 경향과 영역별 학습방법까지 자세하게 짚어줘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어 좋다”는 후기를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기고 있다. 이 시리즈는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동아닷컴 교육섹션 정민아 기자 mina@donga.com

트랜드뉴스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