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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새정치聯
입력
|
2015-12-05 03:00:00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오른쪽)와 이종걸 원내대표가 4일 국회 대표 회의실에서 대리점거래공정화법(일명 남양유업법) 처리를 자축하는 상생 꽃 달기 행사를 마친 뒤 등을 진 채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최근 당 내홍 상황을 반영하듯 이 원내대표의 표정이 심각하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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