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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은 없다” 광화문글판 새 단장
입력
|
2015-12-01 03:00:00
30일 선보인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 광화문글판 겨울편을 배경으로 두 여성이 미소 짓고 있다. 이번 겨울편은 199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폴란드 여류시인 비스와바 심보르스카의 시 ‘두 번은 없다’의 한 구절이다. 교보생명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광화문글판에 새로운 글귀를 싣고 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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