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유희관. 스포츠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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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관, ‘최동원상’ 수상자로 선정
최동원상 선정위원회는 12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두산 좌완투수 유희관을 2015년 수상자로 결정했다. 유희관은 올 시즌 30경기에서 18승5패, 189.2이닝, 126탈삼진, 퀄리티스타트 17회, 방어율 3.94를 기록했다. 선정위가 정한 30경기, 180이닝, 15승, 150탈삼진, 퀄리티스타트 15회, 방어율 2.50이라는 기준을 모두 충족시키지는 못했지만, 선정위원 7인의 투표 결과 총점 21점을 얻어 KIA 양현종(18점)과 삼성 윤성환(17점)을 제치고 수상자로 선정됐다. 유희관은 11월 11일 부산에서 수상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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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