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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윈 회장이 그린 유화 64억원에 낙찰

입력 | 2015-10-06 03:00:00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그룹 마윈 회장(오른쪽)과 중국 현대미술 작가 쩡판즈(曾梵志)가 함께 그린 유화 ‘도화원’이 소더비 홍콩 경매에서 4220만 홍콩달러(약 64억 원)에 낙찰됐다. 도화원은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을 담고 있다. 마 회장과 쩡 작가가 작품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소더비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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