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제주신라호텔, 플로팅 시네마 운영
해비치 제주는 이색 할로윈 이벤트
제주 지역 특급 호텔들이 가을 방문객을 위한 이색 이벤트를 실시한다.
켄싱턴 제주 호텔은 월드 퀴진 뷔페 ‘라올레’에서 독일의 옥토버페스트를 재현한 ‘라올레 옥토버페스트’를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개최한다. 아인스바인, 슈바인 학센 등의 독일 전통요리와 프리첼, 수제 소시지 등 맥주와 어울리는 요리를 제공하고 옥토버페스트 복장의 직원들과 함께 뷔페 곳곳을 옥토버페스트 축제를 연상케 하는 소품으로 장식했다.
제주신라호텔은 국내 호텔업계 최초로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과 영화를 즐기는 ‘플로팅 시네마’(Floating cinema)를 운영한다. 야외 온수풀이나 온열 선베드에서 호텔이 직접 디자인해 제작한 ‘플로팅 필로우’에 기대어 250인치 LED 스크린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10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일 밤 두 차례 영화를 상영한다. 10월 상영작은 ‘비긴 어게인’과 ‘선샤인 온 리스’이다.
광고 로드중
김재범 전문기자 oldfiel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