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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김용만 전속 계약 FNC, 복귀 시점 “정해진 것 없다” 일축

입력 | 2015-07-27 11:14:00


‘FNC 노홍철 김용만’

방송인 노홍철 김용만이 지난 주말 FNC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했다.

앞서 유재석이 FNC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뒤 노홍철과 김용만이 FNC 계약설에 휩싸인 바 있다.

27일 FNC 측은 동아닷컴에 “계약설이 돌았을 때는 정말 ‘설’이었다. 식사 자리였을 뿐”이라며 “지난 주말 두 사람과 정식으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의 방송 복귀 시점에 대해선 “프로그램, 시점 모두 정해진 게 없다. 노홍철과 김용만 당사자들도 당장 복귀할 생각은 없다”고 설명했다.

유재석이 노홍철의 FNC 계약에 영향을 준 것이냐는 질문에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유재석에 이은 노홍철과 김용만의 합류로 FNC는 송은이, 정형돈, 이국주, 문세윤과 함께 탄탄한 예능 라인업을 구축하며 ‘예능 왕국’으로 발전하게 됐다.

한편 노홍철과 김용만은 활동 중단 전 별도의 소속사 없이 독립적으로 활동했다. 노홍철은 음주운전, 김용만은 도박사건 파문으로 각각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자숙하고 있다.

‘FNC 노홍철 김용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FNC 노홍철 김용만, 나오면 좀 불편하지 않을까?”, “FNC 노홍철 김용만, 그래도 언젠가는 돌아온다는 이야기네요”, “FNC 노홍철 김용만, FNC 엄청 몸집이 커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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