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포츠동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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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임신 10주차, 인터뷰 자리에 경호원 대동한 이유 알고보니…
전지현 임신
배우 전지현(34)이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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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배우와 소속사는 이 기쁜 소식을 알려야 하는 게 도리라고 생각했지만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있어 개인적인 일로 혹여라도 누를 끼칠까 염려되어 바로 알려드리지 못한 점을 이해해주셨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암살’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기울여 주시길 바라며 전지현 씨 역시 최선을 다해 활동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전지현은 지난 20일 ‘암살’을 홍보하기 위해 가진 인터뷰 자리에 경호원들을 대동하고 등장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연예인이 인터뷰 자리에 참석할 때 경호원을 대동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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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은 2012년 4월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씨의 외손자이자 패션 디자이너 이정우 씨의 아들인 동갑내기 최준혁 씨와 결혼했다.
전지현 임신. 사진=스포츠동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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