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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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64)이 21일 국제축구연맹(FIFA) 차기 회장 출마의사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정몽준 명예회장은 이 매체와 통화에서 “출마를 생각하고 있다”면서 “FIFA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정몽준 명예회장은 또 “현재 FIFA가 내놓은 개혁안은 모순된다”면서 “개혁의 대상인 제프 블라터 회장이 내년 2월말까지 선거관리를 하며 개혁안을 만들겠다는 것은 정신을 아직 못차린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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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명예회장은 2011년 FIFA 부회장 선거에서 낙선한 바 있다.
정몽준. 사진=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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