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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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더 서퍼스’ 측에 재반박 “오해풀었다? 나도좀 풉시다”
이정 더 서퍼스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프로그램 ‘더 서퍼스’ 측이 가수 이정의 프로그램 하차 과정에서 생긴 오해를 풀었다고 밝혔다.그러나 이정은 ‘더 서퍼스’ 측의 해명에 발끈했다. 이정은 ‘더 서프스’ 측의 오해를 풀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 진실 공방을 펼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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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 후 두 달이 지난 후, 프로그램 성격과 콘셉트가 바뀌면서 라인업을 새로 추가, 구성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이정 측이 오해를 한 것 같다”며 “오해한 부분은 제작진이 조금 전에 이정과 직접 통화를 해 풀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이가 바가지고 없네. 프로그램 섭외와 인터뷰 촬영까지 다 해놓고 제작비와 관련해 프로그램이 없어졌다고 해놓고 나만 없고 나머지 멤버들은 다 촬영에 가 있다”며 “PD양반은 연락도 받지 않는다. 재밌는 바닥이다. 두고 보자. 성질 같았으면 다 엎어버리고 싶지만 한 살 더 먹어서 온순해지네. 능력 없는 1인 기획사라서 무시하는 것이냐. 결국 돈인가. 정치인가. 갈수록 정 떨어진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나 대신 이수근 형이 들어갔다는 게 함정’ ‘친한 거 알고 저 지랄인가’ ‘애지간하면 올렸겠냐내가’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후 이정의 더 서퍼스 측의 해명을 접한 후 다시 불만을 토로했다.
이정은 더 서프스 측의 공식입장에 대해 “오해를 풀었다네? 나도 좀 같이 풉시다. 웃기지만 죄송합니다. X기랄. 본질을 뉘우치고 진짜 잘못을 뜯어고치시길. 괜한 사람들 잡지 말고!”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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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터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