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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수중스포츠는 물론 휴가지 바캉스 룩으로 제격인 반바지 4종을 출시한다.
수영복 겸용 휴양지에서 반바지로 착용 가능한 이 제품들은 컬럼비아의 자외선 차단 기술인 ‘옴니쉐이드’를 적용해 뜨거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레이크사이드 레저 팬츠’는 자외선 차단 기능과 함께 빠르게 건조되는 속건성 소재를 사용해 물놀이에 유용하다. 전체 고무줄 밴드 처리로 착용감이 편안하다. 또한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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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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