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밤선비’ 이유비, 영화 ‘스물’속 19禁 대사 언급하며 “섹드립 단번에 적응했다”

입력 | 2015-07-16 16:20:00

밤선비 이유비. 사진 = 영화 ‘스물’


‘밤선비’ 이유비, 영화 ‘스물’속 19禁 대사 언급하며 “섹드립 단번에 적응했다”

밤선비 이유비

드라마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이하 밤선비)’에 출연중인 배우 이유비가 화제인 가운데 이유비의 과거 인터뷰 내용이 재조명 받았다.

이유비는 4월 TV리포트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이유비는 영화 ‘스물’ 속 대사인 “오빠도 딸X이 했어?(자위를 뜻하는 은어)”를 언급했다.

이유비는 이에 대해 “섹드립 대사는 단번에 적응됐다. 오빠들도 나중에는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했다. 나도 자주 쓰다 보니…. 다만 영화를 보고 나서는 좀 걱정이 됐다. 관객들 반응이 ‘푸핫’이 아닌 ‘저게 뭐야?’ 야유가 나올까 봐서 그랬다. 또 연관검색어에 ‘이유비 딸X이’가 나오면 어쩌나 신경 쓰였다”고 언급했다.

한편, 15일 방송한 ‘밤선비’에서는 김성열(이준기 분)이 조양선(이유비 분)이 수중 키스를 나누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밤선비 이유비. 사진 = 영화 ‘스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랜드뉴스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