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빅뱅. 사진=유희열의 스케치북 빅뱅/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광고 로드중
유희열의 스케치북 빅뱅 태양, 샤워 후 ‘이 자세’를? ‘헉!’…승리 “그래서 Y구나 생각” 폭소
유희열의 스케치북 빅뱅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빅뱅의 태양이 물구나무서기 시범을 선보였다.
광고 로드중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 MC 유희열은 빅뱅 멤버들에게 “이것만큼은 내가 제일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 있느냐”며 “태양이 제일 잘하는 건 뭐냐”고 물었다.
이에 승리는 “(태양은) 물구나무서기를 잘한다. 샤워하고 물구나무서기를 하고 방으로 들어간다”고 답했다.
유희열은 “샤워 끝나자마자 다 벗고 물구나무서기를 하냐”고 물으며 놀란 표정을 지었고 승리는 “깜짝 놀랐다. YG는 이런 곳이구나 싶어 그 다음부터 물구나무서기를 연습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Y구나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유희열은 “그래서 Y구나 생각했던 거냐”고 물었고 승리는 “그렇다. 그래서 Y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열은 태양에게 “한 번만 해주면 안 되냐”고 요청했다. 태양은 “샤워하고 물구나무를 서면 정말 이상한 사람이다. 그런 적은 없다. 오해하지 말아달라”며 즉석에서 샤워를 하는 척을 한 뒤 물구나무서기 시범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광고 로드중
유희열의 스케치북 빅뱅. 사진=유희열의 스케치북 빅뱅/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