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사진=원빈 이나영 결혼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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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비주얼’ 원빈 이나영 결혼, 가상2세 사진 보니…‘인형이 따로 없네’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스타커플’ 원빈과 이나영이 30일 비밀 결혼식을 올리면서 두 사람의 2세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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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 사람의 ‘2세’에 대해 기대감을 갖는 누리꾼들이 적지 않았는데, 이날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2세에 대한 기대가 또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원빈-이나영 베이비는 소장의 융털까지 예쁠 듯”, “원빈 이나영, 결혼해서 인류를 위해 2세 많이 낳아달라고 빌고 싶은 그런 느낌”, “원빈과 이나영의 2세는 입체적이다 못해 비현실적인 이목구비를 가지고 태어날 것만 같다”는 등 높은 기대감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상에서는 두 사람의 얼굴을 합성해 만든 가상 2세 사진까지 등장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 속 두 사람의 가상 2세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같은 모습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원빈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3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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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태어나고 자란 그 땅 위에 뿌리내린 경건한 약속을 기억하며 삶의 고비가 찾아와도 쉬이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나무처럼 한결같이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두 사람은 이날 강원도 정선에서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으며, 극비리에 진행돼 소수의 친인척과 지인들만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빈과 이나영은 2012년 교제를 시작해 2013년 7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사진=원빈 이나영 결혼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