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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6월의 프리미엄 원두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한정판매

입력 | 2015-05-26 17:41:00


이디야커피(대표 문창기)는 6월의 프리미엄 원두로 ‘에티오피아 예가체프’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에티오피아 예가체프는 에티오피아 남부 시다모의 예가체프 지역 고지대에서 재배됐다. 때문에 ‘커피의 고향’이라고 불리는 에티오피아 커피 중에서도 가장 ‘세련’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드러운 신맛에 과실과 꽃향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산미가 좋은 최고의 커피로 꼽히고 있다.

특히 예가체프는 시원한 청량감으로 아이스로 많이 즐기는 원두다. 여름철을 맞아 커피 마니아들의 소장용이나 선물용으로 어울린다. 원두 100g을 고급스러운 금속소재 케이스에 담았으며, 가격은 1만2000원에 한정 판매한다.

한편 이디야커피 이 달의 프리미엄 원두는 이디야커피 연구소에서 엄선한 최고급 생두만을 사용, 직접 로스팅 해 올해 12월까지 매달 한정으로 판매한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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