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부모 안재형 자오즈민
안병훈(24)이 25일(한국시간) 유럽프로골프 투어 BMW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안병훈은 탁구 스타 커플 안재형과 자오즈민 외동 아들로 이목을 끌었던 선수다.
안재형과 자오즈민은 한국과 중국이 수교하기 전인 1989년 결혼했다. 아들 안병훈을 탁구가 아닌 골프선수로 키워낸 것. 안병훈은 2011년 프로에 데뷔했다.
광고 로드중
안병훈 안재형 자오즈민
안병훈 안재형 자오즈민
동아경제 기사제보 c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