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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재래시장 할머니 “쌍둥이 낳아라” 덕담에 당황

입력 | 2015-05-23 18:03:00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재래시장 할머니 “쌍둥이 낳아라” 덕담에 당황

예원이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헨리 어머니와 전화로 인사를 나눴다.

5월 2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우결)에서 헨리는 예원이가 자신의 어머니와 통화해볼 것을 제안했다.

예원은 한국어를 못하는 헨리 어머니와의 통화에 긴장했고 헨리는 어머니의 이름을 알려주며 예원을 도왔다.

곧이어 헨리 어머니와 전화가 연결되자 예원은 끊임없이 날아오는 영어에 "아이러브유", "땡큐" 등으로 로 답했다.

예원은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았는데 표현이 안되니까 감탄사만 계속 했던 것 같다. 그 감탄사 안에 많은 느낌들이 전해졌을거라 생각한다"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헨리는 "나도 모르게 땀이 많이 났다. 우리 엄마가 예원이를 좋아해야 하는데 하는 마음이었다. 잘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예원은 또 함께 재래시장 데이트에서 할머니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눴다. 할머니들은 두 사람에게 어서 쌍둥이를 낳으라고 조언해 두 사람을 당황케 했다.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4'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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