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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열애설에 라디오에서 '돈 해이트 미(Don't Hate Me)'를 선곡해 심경 표현해…

입력 | 2015-05-16 12:40:00

사진 = MBC 써니의 FM데이트 5월 15일 방송


써니 열애설에 라디오에서 '돈 해이트 미(Don't Hate Me)'를 선곡해 심경 표현해…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가수 겸 배우 서인국과의 열애설을 직접 부인했다.

써니는 15일 방송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이날 불거진 서인국과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써니는 FM데이트 첫 곡으로 에픽하이의 '돈 해이트 미(Don't Hate Me)'를 선곡한 뒤, "미워하지마요, 나"라고 오프닝 멘트를 꾸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써니는 오프닝에서 "오늘 열애설이 났다. 정말 어이없다"며 "써니 인생 최초의 열애설이다. 생일에 맞춰서 났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이어 " 친한 선후배 관계라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알려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 매체는 서인국 써니의 열애설을 보도, "써니가 서인국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다"는 목격자의 증언까지 전해 신빙성을 더했지만 양측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전한 것으로 소문은 일단락 되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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