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김정은 현지지도 수행단에 현영철 없어
입력
|
2015-05-16 03:00:00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가 제810군부대 산하 신창양어장을 시찰했다고 노동신문이 15일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숙청된 것으로 알려진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은 수행단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신창양어장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지시로 건립된 곳으로 철갑상어, 송어 등을 키운다.
사진 출처 노동신문
관련뉴스
金, 아버지 콤플렉스?… “원로와 말할 땐 눈 안 마주쳐”
金, 권력핵심 黨부터 장악… 처형 70명중 60명이 黨간부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사상 최대’ 분기 실적…연매출 330조 첫 돌파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