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최고위원, 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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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갈 발언’ 논란 정청래 징계 심의 착수 "사사로운 감정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정청래 징계 심의
공개석상에서 '공갈 사퇴'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켜 직무가 중단된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에 대한 당내 징계 심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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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은 이변이 없는 한 20일 정 최고위원의 징계 심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윤리심판원은 이날 오후 3시 첫 회의를 열어 정 최고위원의 제소건을 상정, 지난 11일 징계요구서를 접수한 이후 진행된 조사 내용을 보고받았다.
강 원장은 회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기자들에게 “윤리심판원은 정치적인 고려나 사사로운 감정에 의해 판단하지 않는다”며 “지도부의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정치적인 고려는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런 문제를 오래 끄는 것은 결코 도움이 안된다”면서 “어제 문재인 당대표가 (징계절차를) 신속하게 하기를 원한다고 언론에도 밝힌만큼 가능하면 빨리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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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징계 심의)사진=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최고위원,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