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단독]박용성 前이사장 뇌물공여 혐의… 檢, 15일 피의자 신분 출석 통보
입력
|
2015-05-13 03:00:00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4부(부장 배종혁)는 박용성 전 중앙대 법인 이사장(75·전 두산중공업 회장·사진)에게 15일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도록 통보했다고 12일 밝혔다.
박 전 이사장은 8일 구속 수감된 박범훈 전 대통령교육문화수석비서관(67·전 중앙대 총장)에게 중앙대 특혜 제공 대가로 수억 원대 금품을 건네는 데 관여한 혐의(뇌물공여)를 받고 있다.
검찰은 박 전 수석이 청와대 재직 시절 중앙대 교지 단일화 특혜 등을 준 시점을 전후해 두산그룹 측이 박 전 수석에게 건넨 두산타워 상가 임차권과 상품권 등을 특혜에 따른 대가라고 보고 있다.
광고 로드중
검찰은 박 전 이사장이 이 과정에 상당 부분 관여한 것으로 보고 이태희 전 중앙대 법인 상임이사(63·두산 사장)에 이어 뇌물공여 혐의로 사법 처리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조건희 기자 becom@donga.com
관련뉴스
검찰, ‘중앙대 특혜 의혹’ 박용성 前 이사장 소환하기로
“박용성 막말로 교수-학생 모욕” 중앙대 비대위, 법적대응 밝혀
박용성 ‘교수에 막말’ 논란… 모든 직책 사퇴
[횡설수설]‘미스터 쓴소리’ 박용성 이사장의 사퇴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4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지금 뜨는 뉴스
농가 탈출했던 늑대개 11마리, 열흘만에 모두 돌아와
“곱창·간 많이 먹은 여성”…유방암·췌장암 사망 위험↑
‘홍명보 출입금지’…편의점 출입문 사진 화제